MOVIE

2026년 개봉 예정 앤 해서웨이 주연 영화 5편 총정리

2026년을 대표할 여배우를 꼽는다면, 많은 이들이 앤 해서웨이를 떠올릴 것이다. 그녀는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장르의 신작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부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끊임없는 변신을 예고한 앤 해서웨이의 2026년 개봉작 5편을 정리했다.

출처: 위키백과

1. <마더 메리(Mother Mary)>

A24가 제작하고 데이비드 로워리 감독이 연출한 팝 멜로드라마다. 앤 해서웨이는 미카엘라 코엘, 헌터 샤퍼, 카이아 거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전설적인 팝 스타 마더 메리(앤 해서웨이)가 컴백 공연을 앞두고, 오랜 절친이자 전 의상 디자이너인 샘 안젤름(미카엘라 코엘)과 재회하면서 과거의 상처를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팝 스타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새로운 얼굴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미국 개봉: 4월 17일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속편 중 하나다. 앤 해서웨이는 전편에 이어 앤디 삭스 역으로 돌아오며, 메릴 스트립, 에밀리 블런트와 다시 함께 출연한다.

전편에서 앤디는 패션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의 비서 자리를 떠나 저널리스트의 길을 선택한 바 있다. 시간이 흐른 뒤, 앤디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 개봉: 4월

3. <오디세이(The Odyssey)>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대작으로, 호메로스의 고전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트로이 전쟁에서 ‘트로이의 목마’로 승리를 이끈 오디세우스가 전쟁이 끝난 뒤 아내 페넬로페에게 돌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캐스팅 역시 화려하다.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맷 데이먼, 톰 홀랜드,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젠데이아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해서웨이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기다리는 페넬로페 역을 맡았다.
한국 개봉: 7월 15일

4. <플라워베일 스트리트(Flowervale Street)>

앤 해서웨이가 오랜만에 SF 장르에 도전하는 작품이다. 연출은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이 맡았으며, 해서웨이는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가정을 꾸린 부모 역할을 맡은 두 사람은, 격렬한 폭풍우가 지나간 뒤 조용한 동네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된다. 시간이 뒤틀리며 경계가 모호해지고, 공룡과 야생 동물이 등장하는 선사시대로 향하는 강렬한 시각적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국 개봉: 8월

5. <베러티(Verity)>

베스트셀러 작가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이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을 예고한다.

사고로 집필이 불가능해진 스릴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는 대필 작가로 로웬(다코타 존슨)을 고용한다. 로웬은 베러티가 남긴 충격적인 초고를 발견하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미국 개봉: 10월 2일(예정)

2026년은 앤 해서웨이에게 그야말로 ‘전성기’가 다시 한번 찾아오는 해가 될 전망이다. 팝 스타, 패션업계 아이콘, 그리스 신화 속 인물, SF 드라마의 주인공, 심리 스릴러의 핵심 캐릭터까지—한 해 동안 전혀 다른 얼굴을 연이어 보여줄 예정이다.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 확정…“‘노팅 힐’에서 영감”

저예산·약한 티켓파워 논란에도…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비결은?

버셀, ‘바이브 코딩’ 실무 적용 겨냥해 개발 플랫폼 전면 개편

‘운빨존많겜’ 펫·룬 뽑기 확률 오류 확인…개발팀 “전면 사과 및 보상 진행”

“작을 뿐, 부족하지 않다” – 미니 PC를 둘러싼 4가지 오해와 진실

2026년 개봉 예정 앤 해서웨이 주연 영화 5편 총정리” 에 달린 1개 의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